Selah · 성경 구절
시편 37:25
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
앞뒤 문맥
23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
24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
25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
26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
27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영히 거하리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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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glish · Psalms 37:25 · World English BibleI have been young, and now am old, yet I have not seen the righteous forsaken, nor his children begging for bread.日本語 · 詩編 37:25 · 口語訳聖書わたしは、むかし年若かった時も、年老いた今も、正しい人が捨てられ、あるいはその子孫が食物を請いあるくのを見たことがない。Español · Salmos 37:25 · Reina-Valera (1909)Mozo fuí, y he envejecido, y no he visto justo desamparado, ni su simiente que mendigue pan.Português · Salmos 37:25 · Bíblia Livre (2018)Eu já fui jovem, e já envelheci; mas nunca vi o justo desamparado, nem a sua semente a pedir pão.